델타포스 오퍼레이터 티어 <목차>
2025년 버전, 델타포스 오퍼레이터 티어 상급부터 알아보자!

비 콜로니 (OP)
비 콜로니는 현재 어느 모드에서건 가장 유용한 면을 보여주고 있는 델타포스 오퍼레이터입니다. 자가 치유는 물론, 광역 힐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소생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 덕에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난이도를 요구하지도 않기에 누구나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저점 플레이 – 고점 플레이 모두를 아우르는 만능 오퍼레이터로 풀이할 수 있는데, 비 콜로니가 사용하는 연막탄은 게임 모드에 상관없이 훌륭한 은폐 장치가 되곤 합니다. 특히 전면전과 같이 대규모 난전이 있는 상황에서는 돌파구를 위한 능력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루나 (S 티어)
화살을 쏘아서 정찰을 한다는 컨셉을 지니고 있는 오퍼레이터답게, 아군에게 큰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전면전/비콘 에어리어 구분없이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짧은 순간이긴 하지만 적 다수를 포착할 수 있는 스킬은 UAV와 다름 없다고 해도 무방한 수준입니다.
추가적으로, 루나가 사용하는 수류탄과 전기 화살 등은 내부 교전이 잦은 비콘 에어리어에서도 탁월함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좁히기’가 중요한 게임 모드이다 보니, 해당 스킬들은 구역 확보에 쟁점으로 사용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다이어 울프 (A 티어)
오퍼레이터들 중에서 유일하게 슬라이드가 가능하다는 이점을 갖고 있습니다. 더불어 타 오퍼레이터들에 비해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기동성이 중요시 되는 플레이에 잘 어울립니다. 보통 엔트리 역할로 사용되는 오퍼레이터이기 때문에 숙련된 유저에게 좋습니다.
속도 제어, 유탄 발사기 각도 제어 등 생각해야 할 부분들이 있는 데다가 에임 숙련도가 어느 정도 받침이 되어주어야 하기 때문에 A급으로 계산되었습니다. 앞서 설명된 부분들이 보충될 수만 있다면 S급 오퍼레이터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해커 클로 (A 티어)
다이어 울프와 마찬가지로 난이도가 높은 축에 속하는 오퍼레이터입니다. 적을 추적할 수 있는 스킬, 섬광 드론, 투척 나이프 등은 여러 가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다재다능한 오퍼레이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엔트리/방어/서포트 할 것 없이 좋습니다.
다만, 투척 나이프나 섬광 드론은 숙련된 에임을 요구하며 빠른 판단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여, A 티어로 산정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숙련된 유저에 한하여 S 티어로 등반할 수 있는 오퍼레이터입니다.

톡식 (A 티어)
톡식도 비 콜로니와 마찬가지로 모드 구분없이 훌륭한 서포터 역할을 합니다. 다만, 비 콜로니와 견주었을 때 서포터의 역할이 더 짙게 나타나며, 쿨타임 등과 같은 부가적인 부분들을 따졌을 때 S 티어까지는 주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론 무리를 날리는 이 특징적인 스킬은 사실상 ‘사기’라고 말해도 무방합니다. 다수의 적을 상대로 청력과 시력, 최대 체력은 감소시키는 디버프를 주고 아군에게는 아드레날린 효과를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모 전면전에서 두각을 더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셰퍼드 (A 티어)
마지막으로 살펴볼 오퍼레이터는 셰퍼드입니다. 델타포스 오퍼레이터 티어 목록 중 가장 하위에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음파 충격 + 음파 드론은 모드 구분없이 유용하게 활용되곤 합니다. 다만, 적에게 파괴되기가 너무나도 쉽기에 숙련된 유저들이 많으면 카운터 받기 쉽습니다.
셰퍼드가 가진 능력들은 적 장비 무력화, 적 디버프 활성화 등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엔지니어이기 때문에 장비파괴에 포커스가 되어야 하지만, 현재 양상을 살펴보면 오히려 대인대응에 맞춰져 있습니다. 취약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맵 구조에 대한 이해가 높을 경우에 한하여 A 티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