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일반적인 게이머들도 게이밍 마우스, 게이밍 헤드셋 등 어느 정도의 게이밍 기어를 구축하고 있는 게 기본이다. 하지만 게이밍 기어가 고사양화 되어감에 따라 가격도 차츰 상승하고 있고, 캐쥬얼 게이머들에게 이런 고가 게이밍 기어는 가격 측면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게 마련이다.

특히 게임 구동과 플레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하드웨어 말고, 주변기기라면 더 그렇고. 가령 게이밍 스피커나 헤드셋 같은 것들. 그런 것들을 고가로 맞추긴 어쩐지 손해보는 기분이 드는 것 같다. 나만 그래?
오늘은 가격대가 저렴한 유선 게이밍 헤드셋 제품들을 살펴보겠다. 대부분 가성비로 유명한 제품이긴 한데, 다만 품질이 너무 떨어지는 저가 제품은 가능한 배제했다. 또한 가격 정보는 10월 29일 기준이므로 날짜에 따라 최저가가 달라질 수 있음을 감안해주시기 바란다.
ABKO HACKER N550 게이밍 헤드셋

‘가성비 게이밍 기어’에는 항상 껴 있는 앱코의 N550 ENC. 3만원 이하 게이밍 헤드셋 추천에 늘상 꼽히는 제품이다. 파스텔톤의 컬러 바리에이션도 있어 여성 게이머들도 즐겨찾는 제품이기도 하다고. / 약 2만 8천원
마이크로닉스 MANIC HS-301 게이밍 헤드셋

게이밍 헤드셋도 엄연히 게이밍 기어, 화려한 RGB 라이팅 효과를 포기할 수 없다면 마이크로닉스의 MANIC HS-301을 추천한다. 심플한 외관에 비해 괜찮은 게이밍 퍼포먼스를 자랑한다고. / 약 1만 9천원
COX CH42 초경량 게이밍 헤드셋

주변 소음 때문에 팀원과 원활한 소통에 방해를 받아봤거나, 결정적 실수를 해 본 적 있다면?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탑재된 COX CH 42가 있다면 적어도 당신의 오더가 팀원들에게 씹히는 일은 줄어들 수 있을 것. / 약 2만 8천원
Britz K38GH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제품은 PC용 스피커로 유명한 Britz 브랜드의 헤드셋이다. 인체공학적 설계 덕분에 장시간 사용에도 불편함이 없다는 게 특징인데, 착용 모습을 보면 헤드셋이 머리 앞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 같이 보인다. 신기방기. / 약 2만 8천원
제닉스 STORMX GH3

중저가 게이밍 헤드셋 중에서도 편안한 착용감 덕분에 인기를 끌고 있는 STORMX GH3. 이 제품 역시 3만원 이하 헤드셋 중에서도 준수한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 약 2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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