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6 트레일러 바탕으로 알아본 정보 정리

By: rereconew

2025년 공개예정 GTA 6 트레일러 오픈
(출처 : IGN 트레일러)

드디어 공개된 GTA 6의 모습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게임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사실, 유출된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일단 공개된 GTA 6 모습은 그야말로 ‘아름답다’ 라는 것이 일반적인 입장이 된 듯합니다. 해당 게임은 2025년에 출시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지만, 조금 더 빠르게 출시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는 상태인데요.

GTA 6 첫 트레일러에 엄청나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4천만을 가뿐히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대단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불어 GTA 6에 투입되는 개발 비용만 무려 2조 6천 억이라고 하니 상당한 기대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여러 가지 루머가 지속적으로 뒤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자세한 사항은 시간이 더욱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rand Theft Auto VI Trailer 1 | Rockstar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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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GN 트레일러)

GTA 6, 콘솔 선출시 가능성이 높은 상황

지난 시리즈인 GTA 5가 콘솔로 먼저 출시된 뒤 일정 시간을 거친 다음에 PC로 발매되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너무 오래되어서 까마득하긴 하지만 기억을 되짚어보시면 기억이 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러한 락스타 게임즈의 행보는 GTA 5 뿐만이 아니라 GTA 4에도 동시하였습니다.

2008년 4월에 콘솔로 첫 출시를 하였고, 12월이 되었을 무렵에 PC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죠. 앞서 언급한 GTA 5도 마찬가지로 꽤나 긴 텀을 거친 뒤에 PC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2025년 출시 예정인 GTA 6도 마찬가지로 콘솔 선출시 이후 PC로 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게임사의 언급에 따르면플레이 스테이션과 엑스박스 시리즈로 출시 소식을 알리게 되어 기분이 좋다고 했기에 더더욱 이 발언이 조명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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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GN 트레일러)

GTA 시리즈 최초 여성 주인공 등장

여지껏 게임에서 단 한 번도 여성을 주인공으로 삼았던 적은 없습니다. 개별적인 모드를 설치한다거나, 멀티플레이에서 캐릭터 설정을 한다거나 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말이죠. 특히, GTA 5에서는 여러 명의 인물들을 플레이 하면서 서로 다른 서사를 플레이 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매우 눈에 띄었었는데요. 이번에는 두 명의 주인공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단 트레일러에서는 위 사진의 인물, 루시아가 대체로 나오는 것을 보면 플레이 상황도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전에 유출되었던 내용에 따르면, 2인 1조 플레이가 강조되기 때문에 ‘보니 앤 클라이드’ 느낌일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이들은 연인관계로 추정되는 듯한 스킨쉽 장면도 있는데요. 남성 주인공의 이름은 ‘제이슨’ 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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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GN 트레일러)

플로리다가 다시 등장한다

GTA를 플레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바이스 시티’ 시리즈를 분명히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GTA 6와 언급한 시리즈와의 공통점은 미국의 플로리다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인데요. 트레일러에서도 그러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습니다. 가령 해변가의 모습이라던가 그 지역 특유의 노을, 악어의 출현 등을 보면 확실해지는데요. 실제로 플로리다에서는 악어가 자주 나타나서 피해를 끼치는 것으로 유명하기에, 현실 고증이 제대로 되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더불어 GTA 5와 마찬가지로 핸드폰을 이용한 기능이 여러 가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왜냐하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과 같은 플랫폼을 게임 내에 구현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순 패러디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역시나 시간이 지나보아야 뚜렷해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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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GN 트레일러)

GTA 6는 인게임 트레일러다?

현재 다수의 유저들이 추정하고 있는 부분인데, GTA 5가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소개될 당시에 인게임 요소들을 가지고 트레일러를 제작했던 만큼 GTA 6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트레일러에서는 위 사진처럼 바디캠의 화면이 연출되어 있기도 한데,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비슷한 연출 혹은 1인칭 모션이 사용가능할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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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GN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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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GN 트레일러)

여러 가지 혼돈의 상황이 예상되는 차기작

위 두 사진을 보면 GTA 6가 어떤 분위기를 이어갈지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은데요. 정부와 공권력이 분명하게 존재하지만 범죄와 타락이 도시를 장악한 듯한 분위기가 많이 느껴집니다. 두 장면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부분들에서도 그런 느낌을 다분히 받을 수 있는데요.

영상이 담고 있는 분위기 자체가 대체적으로 자유롭고 떠들썩한 분위기이기 때문에 차기작에서는 ‘고담 시티’ 같은 느낌의 미션들과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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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GN 트레일러)

코옵 미션도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GTA 6

이번 시리즈에서는 전작처럼 여러 가지 캐릭터를 다루지 않는 이유가 어쩌면 코옵 미션(협동 플레이)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생각해볼 수가 있는데요. 등장하는 주인공 자체가 두 명이라는 점이 코옵 미션에 활용하기 굉장히 좋은 요소이기 때문에 두 명을 동시에 조작하는 미션이 많을 것으로 보는 이들도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코옵 미션이 존재할 것이긴 하겠지만 이전처럼 여러 명으로 팀이 구성이 되는 멀티플레이는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2인 1조의 4인 플레이를 고수할 것인지 더 나아가 더 많은 인원이 협동 미션에 참가할지 등에 대한 부분 등 여러 가지 것들이 의문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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