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땅치킨은 2004년 대구 비산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3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여타 브랜드와 다르게 순살 치킨만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 특징. 속살까지 양념을 하는 독특한 조리법으로 프라이드치킨과 오븐구이 치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튀김옷이 단단한 편이라 바삭한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매장이 홀 운영을 병행하는 호프집이라서 메뉴가 맥주와 함께 먹는 술안주의 성격이 짙습니다. 그래서 다른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와 비교해서 양이 적은 편. 가격대가 저렴한 편이었으나 2019년 현재, 전체 메뉴의 가격을 조금씩 상승시켜 과거의 메리트를 찾기는 어렵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치킨체험 테마파크 땅땅랜드

2018년 9월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대의 치킨체험 테마파크인 땅땅랜드가 오픈되었습니다. 땅땅치킨의 고향이자 매년 여름 치맥 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구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치킨을 직접 보고 만들고 먹고 즐기는 공간으로 한 곳에서 4가지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의 장입니다. 365일 공연과 치맥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 다양한 관광지와 유적지도 자리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치킨을 먹으며 독도를 지키는 ‘독도애촌닭’

땅땅치킨은 ‘독도愛촌닭’ 라는 메뉴를 출시하여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매년 독도수호기금으로 기탁하고 있습니다. 한 마리를 판매할 때마다 50원씩 독도를 위한 기금이 적립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금된 기금은 독도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에 쓰인다고 하네요. 매콤달콤한 양념에 오븐에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여 밥과도 잘 어울린다는 평입니다. 여담이지만 땅땅치킨의 대부분의 메뉴가 수입산 닭을 쓰는 데에 비해 독도애촌닭은 국내산 닭을 사용한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인기메뉴

진리의 3번 세트 ‘허브순살치킨+땅땅불갈비’
인터넷에서 ‘진리의 3번 세트메뉴’로 통하는 땅땅치킨의 인기 메뉴 허브 순살치킨+땅땅 불갈비. 오븐구이와 프라이드의 조합으로 한 마리 가격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땅땅 불갈비는 매콤달콤한 바비큐 소스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맛이며 사이드로 나오는 볶은 김치가 개운하게 느끼함을 없애줘 맛을 더해줍니다. 허브 순살치킨은 겉이 매우 바삭해 과자를 먹는 듯하면서 속살이 부드러워서 독특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매장정보
대구의 토박이 치킨 체인점으로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에 매장이 많은 편이나 현재 전국적으로 매장이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영남 지역 이외에 매장이 제일 많은 곳은 경기도로 특히 수원시에만 11군데의 매장이 있습니다. 반면 서울에는 인구수를 감안하면 굉장히 적은 수의 매장만 있는데 신도림, 여의도, 신대방 3군데의 매장만이 존재합니다.
- 국내 매장수 305개 (2018년 기준)
원문소스출처 : 땅땅치킨 공식사이트, 나무위키, 인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