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치킨은 2001년 처음 시작된 프랜차이즈로 정통 수제 호텔식 프라이드치킨을 지향합니다. 주메뉴인 프라이드치킨의 크기는 좀 작은 편이지만 한 마리를 시키면 1.5마리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한때 지점에 따라 중량을 멋대로 조절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습니다. 제대로 영업 중인 보드람치킨은 무조건 다리, 몸, 날개가 각각 세 조각씩 제공된다고 합니다.

한국 프라이드치킨 체인점의 원조인 림스치킨처럼 튀김옷이 얇은 엠보 치킨 스타일입니다. 마늘, 생강, 인삼을 넣은 독특한 파우더 맛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유의 향이 식욕을 자극해 가게 앞을 지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절로 걸음이 멈춘다고 하네요. 좋은 냄새만큼이나 치킨 자체도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맥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치킨이라고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인기메뉴

기본에 충실한 ‘프라이드치킨’
보드람치킨의 대표 메뉴이자 인기 메뉴인 프라이드치킨. 튀김옷을 거의 입히지 않아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편입니다. 닭만 먹으면 조금 뻑뻑한 감이 있어 곁들여 나오는 특제 머스타드 소스와 함께 먹으면 맛이 더 좋습니다. 언제 먹어도 만족스러운 맛을 자랑합니다.
보드람치킨 매장정보
보드람치킨은 경북, 부산 지역에는 가맹점이 하나도 없으며 서울, 수도권 쪽에만 매장이 존재합니다.
- 국내매장수 157개 (2018년 기준)
본문소스 출처 : 보드람치킨 공식사이트, 나무위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