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숲 박물관 공략 | 생물도감부터 화석감정, 이벤트 운영시간 오픈조건까지

모동숲 박물관 공략 포인트!

닌텐도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하 모동숲)에서는 특유의 힐링 되는 분위기로 섬 생활을 즐기며 농사, 채집, 동물 이웃들과의 교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죠. 오늘은 그 중에서도 생물, 화석, 미술품 등을 전시하는 박물관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름하야 에디터가 준비한 ‘모동숲 박물관 공략’ 포인트 입니다.

모동숲 박물관 공략 24시간 오픈

박물관은 24시간 열려있지만, 박물관 관리자인 부엉은 낮에는 꾸벅꾸벅 졸고 있어 말을 걸면 깜짝 놀라요. (귀여운 디테일..🦉) 또, 화석이나 생물을 감정하여 전시하거나 돌려주고, 생물과 화석 관련된 재미있고 간략한 설명을 들려주는 아주 귀엽고 유용한 NPC 입니다.

특히나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은 마스터의 카페도 박물관 2층에서 해금되어 생각보다 들를 일이 많답니다. 자, 그럼 해금 조건부터 차근차근 알아볼까요?

1. 모동숲 박물관 해금 조건

ⓒ Nintendo | 모여봐요 동물의 숲 '부엉'

모동숲 박물관 해금 조건은 매우 간단합니다. 게임 초반 튜토리얼을 마친 뒤 생물 (물고기/곤충/바다생물) 5종류를 기증하면 됩니다.

이때 부엉에게 전화가 와서 플레이어가 지정한 텐트 위치로 이사를 오게 되고, 이후 추가 기증을 통해 박물관 건설 공사가 시작됩니다. 사실 상 튜토리얼 과정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2. 박물관 기증 및 전시 도감

모든 아이템은 한 번만 기증 가능하며, 기증 후에는 박물관에 전시되어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어요.

  • 물고기, 곤충: 해변·바다·강에서 낚시 또는 조개 줍기를 통해 얻을 수 있어요.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다른 생물을 잡을 수 있으니 처음 잡은 생물이 있다면 박물관에 기증부터 해주세요!
  • 바다생물: 잠수를 통해 채집할 수 있는 바다 생물들도 전시할 수 있습니다.
  • 화석: 섬 전역에 흙에 표시된 별 모양(★) 표시가 보입니다. 삽으로 파면 화석이 나옵니다. 감정한 뒤 기증할 수 있으며, 이미 기증된 화석은 상점에서 팔 수 있어요.
  • 미술품: 확률적으로 섬에 방문하는 여욱으로부터 구입한 진품을 기증할 수 있습니다. 가품과 진품을 섞어서 판매하니 주의하세요!

휴대폰 생물 도감 기능에서 해당 생물이 박물관이 전시되어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생물을 여러 번 기증할 수는 없으므로, 중복은 상점에 판매하고 희귀한 아이템은 잊지 말고 박물관에 먼저 기증하길 바랍니다.

3. 모동숲 박물관 이벤트 (스탬프 랠리)

국제 박물관의 날 기간에 박물관에 방문하면 각 전시 구역(물고기, 곤충, 화석, 아트)에 스탬프 스테이션이 생기고, 스탬프 수집을 통해 기념 명판 등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박물관 내부를 꼼꼼히 돌아다니며 스탬프를 모아보세요.

에디터 역시 평소 모동숲을 플레이 하면서 박물관 내부를 자세히 둘러보진 않았는데, 이벤트 기회로 박물관을 둘러보게 되니 좋더라구요! 모아놓고 보니 꽤 구색을 갖춘 모습에 괜히 뿌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모동숲 박물관 컬렉션 완성 꿀팁

박물관 내부를 빠르게 채우고 싶은 속도형 플레이어일 경우 친구들과 교환하거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래해 희귀 아이템을 모으는 방법도 있어요!

더 흔하고 쉬운 방법으로는 부계정(여러 캐릭터)을 만들어 여러 미술품을 최대한 많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난이도가 높은 미술품 수집이 한층 빨라집니다.

다만, 속도보다 수집의 맛을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매일 섬을 돌며 X 표시 발굴 → 화석 감정 → 기증 루틴을 꾸준히 돌리는 편이 더욱 좋겠죠! 계절·시간별 등장 몬스터(곤충·물고기)를 체크하여 놓치지 않게 체크하는 것도 공략 팁 중 하나라는 사실을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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