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오버워치 2 힐러 티어 살펴보기 <목차>
오버워치 2 힐러 티어 4대장을 알아보자!

오버워치 2 힐러. 아나 ⭐⭐⭐⭐⭐
'1대대장 근본 of 근본'
아나는 파라의 어머니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상 오버워치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들의 어머니가 아닐까 싶습니다. 숙련된 아나 유저는 놓침 하나 없이 모두를 치유하기 마련이니까 말이죠.
뿐만이 아닙니다. 힐에 여유가 있을 때는 적 장거리 딜러까지 견제하면서 압박감을 불어넣기도 하죠. 위급 상황시, 또는 자르는 플레이를 할 때는 적을 마취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에 더해 ‘힐밴’이라는 사실상 힐러가 가지면 안되는 것까지 가져버렸기에 힐러들 중에 GOAT 입니다.

오버워치 2 힐러. 브리기테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브리기테 좋아요!
이전에는 브리기테 픽이 좋지 못하다는 평이 있곤 했습니다. 돌격군 챔피언이 있는데, ‘굳이’ 이런 돌격류 영웅을 해야 하냐는 여론도 있었죠. 탱커가 2명이나 있을 때는 일리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1 탱커 메타의 빈 공간을 적당히 채워주면서도 힐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겐지나 트레이서에 능한 적이 있는 상황에서 브리기테 픽은 아군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공격 당하고 있는 아군을 도와줄 수도 있고, 다운되지 않게 지속력을 더해줄 수 있죠.

오버워치 2 힐러. 주노 ⭐⭐⭐⭐⭐
힐러계의 떠오르는 샛별
라이프위버 이후로 힐러가 또 나온다는 소식에 다들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내면을 들여봐야 알 수 있는 법이죠! 주노는 출시 이래로 꾸준한 픽을 보이고 있을 만큼 뛰어난 유틸성을 자랑합니다.
힐량은 당연히 안정적이고, 주무기도 히트스캔 방식이기에 부담없이 압박을 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동성과 생존력 모두 갖추고 있어 돌격 조합과도 궁합이 좋습니다. 돌격 조합이 아니더라도, 씬의 변화가 필요할 경우 궁극기를 토대로 주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버워치 2 힐러. 키리코 ⭐⭐⭐⭐
헤드 한 방에 치명타 한 방!
아나와 함께 필수적인 힐러로 사용되었던 키리코입니다. 힐밴에 직접적으로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영웅이기 때문에 중요성이 자주 언급되기도 합니다. 단, 주노와 브리기테의 부상 이후로 조금은 입지가 밀리는 듯 한데 여전히 좋은 편에 속합니다.
특히, 수리검의 헤드샷 데미지가 높아서 에임에 자신이 있다면 메리트가 높은 챔피언입니다. 이외에도 순보와 정화 방울을 이용한 세이브 플레이가 가능하여 변수 방어에 유리합니다. 전반적으로 공격적, 수비적 플레이 등을 따지지 않고 모든 상황에 적합한 영웅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버워치 2 힐러 티어는 괜찮은데 고점이 높은 친구들

오버워치 2 힐러. 바티스트
힐러와 슈퍼마리오 그 사이 어딘가
키리코와 마찬가지로 불사 스킬이 있어 변수 차단에 뛰어나고, 평타 헤드 데미지가 상당합니다. 해당 메리트는 부족한 딜러의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게 해주는데, 숙달된 에임을 가진 유저가 바티스트를 잡으면 탱커조차 순식간에 처치됩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고점 플레이에 해당하며 일반적인 경우, 원거리 딜러와 합을 이루어 밀어내는 플레이에 유리합니다.

오버워치 2 힐러. 루시우
근본이지만 고점은 너무 어려워!
오버워치 2 힐러 티어에서 늘 상위권에 머물렀지만 주노의 등장으로 크게 밀려난 루시우입니다. 여전히 근본적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차선책에 해당하는 영웅으로 뒤바뀌었습니다.
즉, 맵에 따라서 선택하는 경우의 수 정도로 인식하는 게 좋습니다. 모든 일반적인 상황에서 좋다고 보기에는, 이보다 뛰어난 영웅이 많습니다!

오버워치 2 힐러. 젠야타
??? : 젠야타 좀 내려라
양날의 검 시리즈 중 첫 번째인 젠야타입니다. 분명 좋은 영웅이지만 이 영웅을 제대로 살리기란 쉽지 않습니다. 힐러이지만 핵심은 아이러니하게도 ‘딜’에 있습니다. 때문에 기본적으로 에임이 탑재되어야 하고, 투사체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디버프와 힐을 담당하는 구슬도 상황에 따라 빠르게 옮길 줄 알아야 하기에 고점과 저점이 매우, 매우 높습니다.

오버워치 2 힐러. 일리아리
??? : 일리아리 말고 다른 거 안되나요
일리아리도 젠야타와 마찬가지로 양날의 검입니다. 헤드샷에 자신이 있다면 극한의 딜을 자랑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고티어에 갈수록 한계점이 많이 보이는 영웅입니다.
저티어에서 캐리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되겠지만, 힐러 본연의 임무를 하기에는.. 글쎄요? 이보다 좋은 영웅들이 많아서 최선책이라고 이야기 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오버워치 2 힐러. 라이프위버
😂 이것만은 꼭 하지 말아요.. '라이프위버'
오버워치 2 힐러 티어에서 쭉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영웅이 있습니다. 바로 라이프위버입니다. 출시 이래로, 사실상 한 번도 고점을 찍어본 적이 없는 영웅입니다.
애초에 캐릭터 기획부터 틀렸다는 평이 많을 정도로 좋지 않은 영웅이니 포기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례적인 케이스가 간혹 있긴 하지만, 그 분들은 상위 티어에 있는 분들이랍니다.. 꾸준하게 영웅에 대한 애착을 갖고 연구할 것이 아니라면 라이프위버는 꼭, 꼭 H키를 눌러 변경해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