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피시방 가보셨나요? 피시방에 가보면 요새는 데바데라고 불리는 게임이 깔려있죠. 그 게임이 바로 오늘 소개할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인데요. 유명 스트리머 분들이 플레이 하는 모습을 한 번쯤은 보셨을 겁니다. 공포게임 분위기가 나기 때문에 시도하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 에픽게임즈가 데바데 무료 다운 게임으로 푸니까 배포받으셔서 친구들과 한 번 플레이 해보면 공포감도 덜 하면서도 재미는 상승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데바데 무료 게임 즐겨보자굿!

기본적으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이하 데바데)는 한 명의 유저가 살인마 역(Killer)을 맡고, 네 명의 유저가 도망치면서 생존하는 공포+생존게임이라고 보면 됩니다. 위 사진은 살인마 역을 맡은 유저의 스크린샷입니다. 무서운 것이 싫다면 본인이 살인마 역을 맡아서 친구들을 작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살인마는 이렇게 친구분들을 하나 둘 씩 박재하는 것 마냥 상냥하게 다뤄줄 수 있습니다. 무서운 게임을 못하거나, 무서운 영화를 못보는 분들이라고 하더라도 친구들을 이렇게 다정하게 대하는 것은 하실 수 있겠죠? 모처럼의 에픽게임즈에서 새롭게 공개하는 무료 게임이니 만큼 꼭 받으시면 좋겠네요. 저도 친구들과 몇 번 플레이 해봤는데 무서운 걸 못보는 친구조차도 살인마 역할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참, 각 살인마는 고유한 능력이라던가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한 번 술래잡기 하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살인마는 1인칭으로 밖에 플레이 하지 못하지만, 생존자들은 3인칭으로 플레이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벽 뒤에서 살인마가 어디로 가는 지 보기도 하고 심지어는 스킬 좋은 유저들은 3인칭인 점을 이용하여서 살인마를 농락하기도 하는데요. 친구들과 협력하여 살인마로부터 탈출 할 수도 있고, 혼자서만 모두를 내버려두고 탈출하려 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만약에 협력할 생각이라면, 이렇게 멋진 영웅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살인마가 유저 한 명을 데리고 고문하러 가려던 중에, 플래시 라이트의 빛에 압박당해서 놓치는 모습인데요. 확실히 생존 게임이기 때문에 힘을 합치는 편이 더 유리하기는 합니다. 더군다나 무료 게임으로 처음 유입되는 유저라면 힘을 합치는 편이 더 좋겠죠?

사실, 데바데는 이제 너무 많이 알려지기도 하고 오래된 게임이기 때문에 단물이 빠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픽게임즈에서 또 한 번 무료 게임으로 이렇게 배포하는 것은 언젠가를 대비하여 챙겨두는 것이 좋겠죠? 특히나 친구들과 할 게임이 없다면 반드시 소장해야하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무서운 것을 못하는 분들도 친구들과 한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으니 잊지 말고 받으시기 바랍니다! 무료게임 배포 기간은 21년 12월 10일까지이니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