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짧게 느껴졌던 2월이 끝났다. 지난 한주간의 모바일 RPG 게임 순위를 살펴보자. 1월 말 출시된 ‘쿠키런 킹덤’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있고, 다소간의 논란은 있지만 ‘그랑사가’ 역시 아직도 많은 분들이 즐기고 있다. 과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모바일 RPG 게임 순위 결과는?
2월 2주차 기준 – 모바일 RPG 게임 순위
| 순위 | 게임명 | 개발 | 변동 |
|---|---|---|---|
| 1위 | 쿠키런: 킹덤 | 데브시스터즈 | +1 |
| 2위 | 그랑사가 | 엔픽셀 | -1 |
| 3위 | 리니지M | 엔씨소프트 | – |
| 4위 | ROBLOX | Roblox Corp | +1 |
| 5위 | 세븐나이츠2 | 넷마블 | -1 |
| 6위 | 바람의나라: 연 | 넥슨 | – |
| 7위 | 원신 | 미호요 | – |
| 8위 | 미르4 | 위메이드 | – |
| 9위 | 브롤스타즈 | 슈퍼셀 | +2 |
| 10위 | 리니지2M | 엔씨소프트 | – |
| 11위 | 메이플스토리M | 넥슨 | -2 |
| 12위 | 피파 모바일 | 넥슨 | +3 |
| 13위 | 어비스 | 스테어게임즈 | +1 |
| 14위 | 포켓몬 GO | 나이언틱 | -2 |
| 15위 | 전략적 팀 전투 | 라이엇 게임즈 | -2 |
[1위] 쿠키런: 킹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이 지난 주 2위에서 한 계단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사실 이미 예견된 순위이기는 했다. 안 하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만큼 인기있더라. 각 쿠키 캐릭터마다 유명 성우의 더빙이 된데다 접근성도 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돋보여 남녀노소에게 매력을 어필 중이시다.
리레코의 쿠키런 : 킹덤 콘텐츠
[2위] 그랑사가

화려한 연출과 아름다운 캐릭터 비주얼, 섬세한 묘사 등으로 2월 1주차 출시되자마자 1위를 차지해왔던 ‘그랑사가’가 2위로 내려왔다. 여전히 인기는 많으나 가챠 확률이 너무나 낮다는 지적, 그리고 PVE와 PVP 양 측면이 부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 여전히 순위가 높기는 하지만, 이 순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변신이 필요할 듯 하다.
리레코의 그랑사가 콘텐츠
[3위] 리니지 M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M’은 2월 내내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가 속 탈 이유는 없다. 매출 순위로 살펴보면 벌써 한참동안이나 1위 자리를 내주지 않고 있기 때문. 출시된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건만 일명 ‘린저씨’들의 힘은 실로 위대하다. 안 하는 사람들은 엄청 욕하고, 하는 사람들은 게임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는 기묘한 상황은 계속 이어질 전망.
순위 급등 모바일 RPG는?

피파 모바일이 지난 2월 2주차 23위에서 3주차 15위로, 이어 4주차에는 12위로 껑충껑충 뛰어오르고 있다. 또한 2016년 출시된 ‘쿠키런: 오븐 브레이크’가 쿠키런: 킹덤의 흥행 여파로 인해 40위권에 재진입했다. 한편 페그오, ‘페이트 그랜드 오더’는 무려 15계단 내려간 35위에 자리를 잡았다. 트럭 시위의 여파가 크긴 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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