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꿀통 🍯 포커스 플라이트 공부 어플로 딱!
이제는 평생 교육 시대이니,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두들 배우기에 힘쓰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경제적인 어려움과 세계 흐름이 뒤숭숭하다 보니, 자기계발에 힘쓰는 사람들 더욱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해요. 반면, 마음은 먹었지만 막상 시작한 뒤에 집중을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정말 좋은 공부 앱 추천드리려고 하는데요. 무료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앱입니다.
이름은 포커스 플라이트 FocusFlight 라고 하는데요. 앱스토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모바일 기기에서만 이용 가능한데 아쉽다기 보다는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하는 앱인 것 같습니다.
포커스 플라이트? 뭐하는 앱일까
이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정말 간단하게 소개드리자면, 공부를 하는 동안 비행기를 타게 되는 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식물이 자라나는 Forest 앱이랑 비슷하다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비슷하지만, 이 앱은 사용시에 ‘비행기 모드’ 설정까지 해주어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 참고로 비행기 모드는 강제가 아닌 설정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겁먹으실 필요 없어요!)
2026년 평점 4.9? 근거가 있는 공부 앱 포커스 플라이트
앱스토어에 들어가서 실제 사용자들의 후기를 살펴보면 굉장히 만족도가 높은 앱입니다.
단순 ‘공부하는 동안 비행기 타는 것 뿐인데 왜 만족도가 높지?’ 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 하이퍼포커스 환경을 구축해주기 때문이죠.
물론, 처음부터 하이퍼포커스 환경에 몰입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 가지 요인으로 작용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아이폰 사용자 분들은 이해하실 거에요. 우리나라 카카오맵의 후기들처럼, 앱스토어의 후기 또한 상당히 짜다는 것을요. 때문에 이 앱의 점수가 5점 만점 중, 4.9점이나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이용자 분들이 가장 잘 아실 것 같은데요. 물론, 안드로이드 사용자 분들도 믿고 사용해볼만한 점수입니다.
비행기 모드 건다고 공부를 할까?
‘내가 그냥 비행기 모드 걸면 되잖아.’ 네,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무언가 집중하기 위해서 실제로 비행기 모드를 거시나요? 괜히 중요한 전화가 올까봐, 놓치면 안되는 메세지가 올까봐 등등 여러 가지 생각들이 비행기 모드조차 고민하게 만들죠.
이러한 의사결정에 소요되는 스트레스와 시간은 생각보다 집중력을 흐리는 데에 크게 일조합니다.
하지만 이 앱을 통해서 비행기 모드를 사용한다면? 일이든 공부든 정말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비행기에 타고 있을 때 나오는 소음, 도착지까지의 시간 등 다양한 비행 관련 내용과 함께 집중할 일만 눈 앞에 보이니까요.
'포커스 플라이트' 공부만 하라는 법 있나요?
공부 앱을 추천하는 자리이지만 꼭 공부할 때만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몰입하고 싶은 일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독서, 운동, 아이데이션, 코딩, 운동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짧고 굵게, 길고 텐션있게 입맛대로 활용 가능합니다. 일종의 타이머 같은 역할만 하는 것 뿐이니까요.
오히려 내 일상 루틴을 생각해서 목표한 뭔가를 이루려는 상황에서 유용하지 않을까요?
잊지 말자 '10초의 법칙'
10초의 법칙이라고 아시나요? 사실 몇 초이건 상관 없습니다. 변형 사례가 너무 많으니까요. 중요한 건 ‘내가 정한 짧은 시간 동안’ 앉아서 무언가 해보자라고 마음을 먹는 순간 실제로 하게 되는 것 입니다.
이 애플리케이션 역시 비슷합니다. 이 효과를 적용한 앱이라고 보면 되는데, 사용 후기들을 조사해본 결과 사람들의 만족도는 물론 실제 성과나 성취감이 극대화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타이머 켠다고 정말 공부를 하게 되는구나!”
포커스 플라이트 사용 방법은?
앞서 설명드렸듯, 집중하는 시간 동안 핸드폰은 실제 비행하는 것처럼 세팅이 됩니다. 그래서 위 화면처럼 집중 모드에 들어서기 앞서 목적지를 정합니다.
여러분들이 있는 위치에 기반하여 주변 지역을 보여주고, 더 먼 거리를 선택하실 수도 있습니다. 즉, 포커스 플라이트의 타이머 포인트는 얼마 만큼의 시간 동안 집중할 것인지에 따라 노선이 바뀌는 것이죠.
노선(=시간 설정)이 정해졌다면?
노선(시간 설정)을 정했다면 좌석을 정하고 티켓을 부여합니다. 언제 집중을 하는지, 얼마 만큼의 집중 시간을 가졌는지를 기록하여 추후 통계를 내주기 때문에 기록 트래킹을 할 때에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더불어, 기내에서 느낄 수 있는 백색 소음 등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이어폰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데요. 비행 시간 동안 앱에서는 실제로 공항까지 이동되고 있는 모습이 펼쳐집니다.
과몰입해서 공부하는 느낌인데, ‘상상력’을 자극하여 공부를 하시면 즐거운 시간이 되겠죠?
여러분들이 미래에 1등석만 골라 타면서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상상에 빠져서 공부를 해보세요. ‘새해 계획’ ‘새해 결심’ 모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