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을 기점으로 베데스다에서 개발중인 게임 ‘스타필드’를 선보였습니다. 무려 25년 만에 선보이는 것이라고 하는데 본 게임은 2023년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엑스박스 시리즈와 PC로만 플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플레이스테이션은 왜 리스트에 없을까요? 이유는 베데스다가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인수되었기 때문인데요. 앞으로 많은 게임들이 이런 식으로 독점으로 공개되는 일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필드 제작사는 어떤 게임 회사?
베데스다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엘더스크롤’에 대해서는 한 번쯤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 ‘엘더스크롤’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겠다면, ‘폴 아웃’은 어떤가요? 두 게임 모두 베데스다의 자산입니다! RPG 계에서 큰 명성을 떨친 게임들이라서 그런지, 이번 베데스다 신작 스타필드도 굉장한 기대를 받고 있는데요. 역대급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타필드는 지금으로부터 먼 미래,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새로운 행성으로 이주하고, 이곳저곳을 탐험하는 우주 여행가가 되었습니다. 우주 광부인 유저는 은하계에 희귀한 유물을 찾는 그룹, 콘스텔레이션에 가입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아마 맥락적인 해설을 위한 컨셉인 것 같고 세부적으로 직업이나 특성 같은 것들은 폴아웃이나 엘더스크롤처럼 정할 수 있게 해두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Updated,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플래닛에 도착할 경우에 직업을 선택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는 우주 광부이자 여행가로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미래 배경에 맞게 스타필드에서는 로봇이 등장합니다. 사실, 폴아웃에서도 계속해서 등장하긴 했었죠. 광물을 탐사하고 자동으로 수집하는 역할을 하는지, 아니면 교전까지도 가능한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두 가지 모두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개 영상을 보면 야생동물로 추정되는 생물체가 보입니다. 생긴 것은 마치 스타크래프트의 저그종족을 연상케하는데요. 플레이어와 마주하지만 공격하지 않고서 자신들이 갈 길을 갑니다. 그러한 점에 있어서 야생동물처럼 나타나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앞서 언급했듯, 주인공은 광부입니다.(영상에서만) 그렇기에 위 사진처럼 월드에 나타난 광물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용도에 대해서는 여러 쓸모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판매와 아이템 만들기 등에 쓰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베이스를 건설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사진에서 우측에 보이는 게 크릿 연구실이고 좌측이 해적선입니다. 아무래도 약탈을 위해서 해적들이 일부 지점을 점령하기도 하고 자신들의 거점으로 사용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주인공은 이를 지나칠 수도 있고 물리칠 수도 있습니다. 오픈월드 형식의 게임답게 유저의 성향에 맞는 플레이가 가능할 듯 싶네요.

인류가 살아가는 공간 중 하나인 뉴 아틀란티스입니다. 이곳에서 캐릭터들은 물론 아이템, 스킬, 제작 등 다양한 상호작용이 된다고 합니다. 제일 먼저 등장한 도시이기 때문에 이곳이 게임 진행에서 메인을 담당하는 대도시이지 않을까싶네요.
지금까지 베데스다의 역대급 신작이라고 불리는 스타필드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보았는데요. 영상을 통해서 더 많은 자료를 볼 수 있으니 아래 링크의 유튜브 영상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리레코의 게임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