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만 구울 수 있는 토스터
핫도그는 손으로 잡기 편한 모양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꼽힌다. 하지만 직접 만드는 과정은 은근히 번거롭다. 일단 핫도그와 소시지부터 구워야 하니까.

이 과정을 토스터로 퉁칠 수 있게 해주는 물건이 있다. 핫도그 전용 토스터. 그러니까, 우리가 토스터로 식빵을 굽듯 핫도그 빵과 소세지(그렇다! 소세지도 구워준다!)를 넣고 조금만 기다리면 노릇노릇 구워진 채로 튀어나온다는 얘기다. 머스터드와 케첩 뿌리기, 양파 슬라이스와 렐리시 얹기 등의 과정은 남았지만 그래도 토스터로 간단하게 구워준다고 하니 반갑기만 하다.

노스텔지아 일렉트릭스의 팝업 핫도그 토스터, 생긴 모습만 봐도 회사 이름처럼 복고풍 향수가 느껴진다. 쨍한 빨간색 컬러도 좋은데, 한 술 더 떠서 코카콜라 프린트 제품까지 나와있다. 허미… 눈 돌아가게 한다(코카콜라 모양은 약간 더 비싸다).

사용법은 일반 토스터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직관적이다. 소시지 빵 2개와 소시지 2개를 한 번에 구울 수 있고, 구멍에 맞춰서 잘 꽂아넣은 뒤 옆면의 슬라이드를 내리고 기다리면 된다.
슬라이드 아래에는 굽기 정도를 조절하는 다이얼이 달려있다. 다만 일부 사용 후기를 읽어보면 빵 크기가 너무 클 경우 테두리가 까맣게 탈 수 있다고 하니 이 부분을 고려해 핫도그 빵을 구매하셔야 겠다.

토스터기가 일을 마치고 빵과 소시지가 팝업되면 꺼내서 취향에 맞게 머스터드, 케첩, 양파 슬라이스나 렐리쉬 등을 얹어 먹으면 된다.
이렇게 간편하게 핫도그를 먹을 수 있다면 허기진 아침, 주말의 느즈막한 끼니를 때우기도 딱 좋겠다. 게다가 예쁘기도 예뻐서 주방 인테리어에 포인트로 비치해 둘 수도 있고. 가격도 괜찮으니 부담 없는 선물로도 좋겠다.
1950년대 레트로 스타일의 이 핫도그 토스터는 현재 국내에 정식 수입되고 있진 않으나, 국내 다수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단, 미국 수입 제품인만큼 별도의 변압기가 필요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꼭 확인하시기 바란다.

Nostalgia Pop-Up 2 Hot Dog and Bun Toaster
₩ 61,000
잔슨빌 다 죽었따ㅋㅋ 긴장해라ㅋㅋ
- 듀오링고 죽음 사건의 전말 ‘듀오야, 거기선 행복해야해’
- 제미나이 사주 보는 법 사주 프롬프트는 이렇게 입력하자
- 프롬프트 없이 클링 AI 강아지춤 만드는법 (무료)
- 틱톡 20만원 받는법 후기 사실일까? 리워드 이벤트 참여하기
- 난리 났다는 레고 동물 알바 시리즈 신상 피규어 12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