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바이브 초심자를 위한 캐릭터 <목차>

슈퍼바이브 티어도 높고 초보자가 하기 좋은 캐릭터는?
넥슨의 신작 게임 슈퍼바이브가 오픈 베타를 진행하고 있죠. 스팀 서버에서는 매일 1만 5천 명에서 3만 명 가까이 되는 유저들이 플레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국내까지 합치면 정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인기세로 유입된 유저분들이 계시는데요. 롤이나 이터널리턴과 같은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슈퍼바이브는 좀 더 색다른 면이 있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티어도 높고 초보자가 하기 좋은 캐릭터를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저점이 높으면서도 고점이 나쁘지 않은 캐릭터는 바로 ‘슈라이크’입니다. 한 가지부터 심도 있게 파보아야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기 마련인데요. 슈라이크를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긴 사거리를 지녔으며 사거리 대비 추가 데미지가 있기 때문에 포킹형 딜러로 볼 수 있는데요. 초보자 분들은 앞 라인에 있을 경우 당황하기 마련이라 차라리 뒤에 있는 슈라이크를 파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 방 데미지가 강력하기 때문에 ‘풀HP’인 상태도 넉다운 시켜볼 수 있는데요. 물론 이러한 점은 숙련된 유저만 가능하기 때문에 연습이 필요하긴 합니다. 정찰도 가능하고, 팀을 지원하며 긴 사거리를 이용해 일방적인 딜이 가능하기에 초보자 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슈퍼바이브, 모든 게임의 꽃은 서포터
사실 다들 아시듯, 모든 게임에서 딜러 라인이 선호되긴 하지만 진정한 꽃은 서포터죠. MOBA의 왕이라고 할 수 있는 롤만 봐도 그렇지 않나요? 서포터가 없다면 불편한 점이 한 둘이 아닙니다.
물론 판을 만들어주는 메이커들이 따로 존재하긴 하지만, 사소한 듯한 서포터의 포지션은 대단히 중요한데요. 슈퍼바이브에서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슈퍼바이브 티어에서는 고티어군에 해당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그 중에서도 엘루나는 정말 좋습니다.
만약, 순간적인 교전에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엘루나와 같은 서포터군을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힐을 잘 쓰는 게 쉽지는 않지만, 죽은 아군을 데려올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는 게 엘루나입니다.
슈퍼바이브를 몇 판 플레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틀로얄 형식의 게임이다 보니 초반 교전에서 게임이 완전히 끝나거나 순간적인 교전에서 어느 한 쪽이 금방 사라지는 경우가 대단히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 엘루나가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쓰러진 아군을 케어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하거나 재기를 노리는 등 변수 창출이 뛰어난 캐릭터이기 때문에 상당히 좋죠. 물론, 힐을 잘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이것만 제대로 해도 1인분 이상이기 때문에 같이 하는 아군들은 엘루나 픽을 굉장히 선호하곤 합니다.

단단하고 묵직한 캐릭터는?
지금은 허드슨이 대두되고 있긴 하지만 탱커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오스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오버워치의 라인하르트, 롤의 브라움처럼 방패를 들고 싸우는 전형적인 탱커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캐릭터인데요.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도 있고, 잘 죽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게임에 익숙하지 않는 분들이 하기 좋습니다. 다만, 다른 탱커에 비해서 이해도와 센스가 뛰어나야 하기 때문에 고점을 제대로 살리기는 어려울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단하고 묵직한 캐릭터로 우직한 플레이를 하는 게 좋으신 분들은 오스부터 파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후에는 킹핀, 펠릭스, 쉬브 등을 하시다가 허드슨까지 노려보시는 게 바람직해보입니다.
아무래도 허드슨이 쉽고 세기 때문에 다들 많이 하고 있는 추세니까 말이죠! 그래도 초보자분들은 오스를 해보세요! 존재만으로도 상대에게 성가시고 벅찬 느낌을 줄 수가 있답니다.
📌 슈퍼바이브 말고 요즘은 또 이런 게임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