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게임 프로젝트 D – 한국형 ‘오버워치’ 가능할까?

By: rereconew

https://youtu.be/OUubccuV-g0
넥슨 신작 프로젝트 D 트레일러

콜 오브 듀티부터 시작하여 배틀필트 등 여러 대작들이 출시되는 가운데에, 우리나라 회사인 넥슨지티에서도 PC 슈팅 게임인 프로젝트 D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 영상은 바로 개발되고 있는 게임인 프로젝트 D 입니다.

넥슨 신작 게임, 프로젝트 D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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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D 포스터

트레일러에서 보셨다시피 지속적으로 변하는 환경 속에서 각각 특징을 띄는 8명의 요원(플레이어)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서 싸우는 3인칭 슈팅 게임(TPS)입니다.

목표 지점에 폭탄을 설치하거나, 해제하는 폭파 미션이 기본적인 게임의 틀이며, 더 나아가 유저들은 게임 진행 시에 얻는 자원을 통해서 전술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요원별 고유 스킬 등과 같은 것들을 이용하여 전략적인 전투를 벌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와 관련하여 이 게임이 어떤 특징들을 갖고 있는지 조금 살펴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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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소생 기능

트레일러에서 따온 사진인데, 여 캐릭터가 자가소생으로 보이는 스킬을 시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넥슨의 이번 신작 게임인 프로젝트 D 에서는 자가소생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보이고, 이것이 캐릭터 고유의 특성으로 작용하게끔 할 생각인 것 같네요. 아직 게임을 플레이 해보진 않았지만 잘만 하면 슈퍼캐리 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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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넛

다음은 저거넛입니다. 콜 오브 듀티 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연속킬을 지속적으로 달성하면 총알도 튕겨내고 RPG도 버티는 무시무시한 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프로젝트 D 에서도 나옵니다! 미니건을 들고 오브젝트를 부시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것도 캐릭터 개인의 스킬이거나 자원을 모아 살 수 있는 장비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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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쿠르

지형지물도 파괴되고, 전략적인 게임이 되려면 파쿠르도 빼놓을 수 없죠. 지형지물을 올라타거나 장애물을 뛰어넘어 우회하는 등의 전략을 펼치기 위해서는 파쿠르 기능이 꼬옥 필요한데 이번 넥슨 신작 기대해볼만한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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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창

게임은 기본적으로 초기에는 피스톨로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은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연상시키는데요. 무기를 제외하고서도 여러 가지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진보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넥슨의 신작 TPS 인 프로젝트 D 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았는데요. 게임이라는 게 엄청 하고 싶을 때는 혼자 해도 재밌지만, 매일 하기에는 조금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 게임들이 팀 워크를 강조하고 있다는 점을 넥슨 측에서도 잘 알고서 이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조금 기대를 해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각에서는 서든어택 2를 생각하여 벌써부터 손사레 치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형 오버워치가 될 수 있는 게임이 되기를 기원하며… 알파테스트 참가 신청 꾸욱 눌러봅니다.

저처럼 관심있는 분들은 11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알파테스터를 모집하고 있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참가 신청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알파테스터 선정 발표는 12월 1일이며, 테스트 기간은 12월 2일 목요일부터 12월 15일까지 넉넉한 기간이니 즐겨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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