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는 해결한다 모든것을 액트1 공략 <목차>

징크스는 해결한다 액트1 공략
아케인 시즌 2의 시작에 맞추어 라이엇 게임즈가 여러 가지 준비한 것들을 만나볼 수 있는 요즘인데요. TV 애니메이션부터 시작해서, 콜렉팅 스티커가 담긴 빵, 팝업 스토어, 굿즈 등 정말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리그 오브 레전드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찾아왔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그 중에서도 징크스는 해결한다 (망친다 모든 것을) 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징크스는 해결한다 액트1 공략을 좀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징크스는 해결한다>가 뭐지?
아케인 시즌2 를 맞이하여 라이엇에서 내놓은 방탈출+추리 미니 게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 클라이언트를 통해서 플레이가 가능하며, 총 3개의 액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개의 액트를 완수할 때마다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이벤트를 챙기시면 좋은데요. 공략을 보시고 플레이 하시면 소요시간도 얼마되지 않으니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징크스는 해결한다 미니 게임은 아케인의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직 아케인을 시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먼저 시청하시고 이 미니 게임을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징크스는 해결한다 액트 1 : 공략
액트 1은 세비카에게 줄 팔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된 아이템들을 수집하면 되는데요. 기본적인 키들은 숙지하셔야 플레이가 가능하며 특히 R키를 이용하여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복기할 수 있으므로 이 점도 인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징크스 특유 마크들을 잘 살피자
단서가 되는 물건들을 찾는 것은 대단히 쉽습니다. 위 사진처럼 징크스 특유의 그래피티 느낌들이 있는 곳 주변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첫 번째로 살펴볼 것은 자물쇠인데요. 자물쇠를 여는 방법은, 모든 면을 초록색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퍼즐 형식의 게임이다 보니 조금 머리 아플 수도 있지만, 복잡한 형식은 아니기 때문에 클릭 몇 번만 하시면 금방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상자 줍기
자물쇠를 연 뒤에 다른 곳들을 둘러보시면 공구함처럼 보이는 큰 상자가 보일텐데요. 세비카의 팔 제작에 필요한 아이템이니 주우시면 됩니다. 이 때 자물쇠처럼 특별히 진행되는 이벤트는 없으니, 줍기만 하시면 됩니다.

코일 감기
두 번째 미니 게임이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바로 전에 상자를 주웠던 곳에서 주변을 살펴보시면 나오는 자판기인데요. 코일을 감아서 가져가기만 하면 됩니다.
단, 무작정 클릭을 지속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강약 조절이 필요합니다. 강약 조절을 하면서 코일이 완전히 감아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코일을 다 감으신 뒤에는 클릭하여 수거해주셔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아주세요.

와자작 조작하기
와자작 폭탄으로 유명한 그 와자작입니다. 와자작은 너무 무거워서 바로 뗄 수가 없는데요. 대신, ‘팩맨’처럼 이리저리 움직여서 떼가실 수는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면 가로, 세로로 이동 가능한 레일이 보이실텐데요. 해당 레일을 이용해서 게임에서 안내하는 최종 목적지로 옮기시면 됩니다. 자물쇠 때와 마찬가지로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습니다. 세워져 있는 표적판을 이용해서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 있으니 이 부분 참고해주세요.

4가지를 이용하면 끝!
징크스는 해결한다 액트1 공략은 이렇게 종료됩니다. 총 4가지 루트를 거치면 완료되는데요. 무엇 하나라도 빠질 경우에 완료되지 않습니다.
정상적으로 4가지 루트를 거친 경우에는 자동으로 스토리가 전개되고 액트 1이 막을 내립니다. 퍼즐 방식의 게임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다소 어색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특히, 첫 구간인 자물쇠 같은 경우 머리를 조금 써야 하다 보니 미니 게임이라고 방심한 분들에게는 조금 고역일 수 있겠습니다. 징크스는 해결한다 액트 2,3도 이와 같은 방식의 뇌지컬 플레이가 있으므로 결국 머리 쓰는 것은 필수인데요. 혹여라도 보상은 받고 싶은데 신경쓰는 것이 귀찮으신 분들은 공략을 이용해보세요!
📌 리레코가 소개하는 요즘 게임, 요즘 이슈 이런 것도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