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즈 2 큰 거 온다’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

(출처 : 스팀)

헬다이버즈 2 에 곧 큰 거 온다고요?

네! 7월 23일에 공개된 공식 소개 영상을 보면 <헬다이버즈 2>에 곧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업데이트 이름은 ‘자유의 확대’입니다. 해당 업데이트는 8월 6일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곧바로 경험해볼 수는 없는데요. 하지만 정말 많은 것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한 번 어떠한 것들이 추가되는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출처 : 공식 소개 영상)

헬다이버즈 2, 임페일러의 등장!

임페일러는 헬다이버즈 1에도 등장했던 적입니다. 헬다이버즈 2에 등장하는 모든 적들을 상대할 때는 히트 앤 런이 상당히 중요하죠. 특히, 테르미니드처럼 대규모의 적이 쏟아지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러한데요.

이제 임페일러가 등장해서 조금 까다로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임페일러는 긴 촉수를 이용해 헬다이버의 도주로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만약 뒤에서 소형 적들이 몰려온다면? 그야말론 곤란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이 싫다면 임페일러의 촉수를 공격해줘야겠죠?!

(출처 : 공식 소개 영상)

차저에 스포어가 붙는다면? ‘스포어 차저’

개발진들의 설명에 따르면 안개를 몰고 다니면서 유저들의 뒤를 노린다고 해요. 단순히 차저가 맨 눈에 보이기만 해도 놀랄 법 한데 이렇게 스포어까지 붙어있다면 상당히 골치 아플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새로움이 있어야, 게임의 재미도 늘어나는 만큼 불편함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문제인 것이겠죠?!

(출처 : 공식 소개 영상)

로켓 스카웃 스트라이더

전면부에 장갑을 두르고 이족보행을 하는 로봇이 오토마톤에 있죠. 이 유닛은 전면부 뿐만이 아니라, 다리 같은 곳도 두터운 장갑을 둘렀기 때문에 일반적인 화력으로는 제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때문에 고관통탄이나 폭발 무기 등을 이용해야 했는데요. 이제 그 스카웃 스트라이더에 ‘로켓’까지 장착된다고 합니다. 원래도 적잖이 성가신 유닛이긴 했는데, 로켓까지 달리게 되었으니 앞으로 얼마나 더 고생길이 펼쳐질까요!

(출처 : 공식 소개 영상)

오토마톤의 포병 지원 유닛

오토마톤에 또 다른 유닛도 있습니다. 바로 포병대 유닛인데요. 이 거대한 로켓 전차는 말 그대로 로켓비를 퍼붓는다고 합니다. 가까울 때에는 유저들을 향해서 직선 사격을 할 뿐만 아니라, 먼 거리에 있을 때는 곡사 사격을 한다고 하는데요.

안그래도 오토마톤에는 테르미니드와는 다른 폭발에 대한 위험이 있는 편인데, 이제 이 로켓 전차 때문에 장거리에서 이동 중일때도 안심할 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중장갑 관통 메타가 절실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출처 : 공식 소개 영상)

난이도 10의 등장

헬다이버즈 2가 출시한 지 그렇게 긴 시간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모든 콘텐츠를 즐긴 유저들이 많은데요. 반복되는 부분들도 많다 보니, 쉽사리 질리는 모양새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자극할만한 무언가가 필요한데, 때마침 난이도 10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대형 유닛들은 물론, 소형 유닛들도 상당히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이야기 되었는데요. 고렙 유저들도 긴장해야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난이도 10은 대단히 어려운 만큼 그에 준하는 엄청난 보상이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출처 : 공식 소개 영상)

더 몰입감 있는 늪지대 지형

항상 헬다이버즈 2 하시는 분들이 게임을 칭찬할 때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지형지물이 상당히 인상적이라는 점입니다. 개발진들도 안다는 듯, 다가오는 업데이트에서는 더욱 더 몰입감 있는 비쥬얼로 찾아올 것이라고 운을 뗐습니다.

(출처 : 공식 소개 영상)

산성 폭풍 (기후)

늪지대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산성 폭풍이라는 것이 발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해당 기후는 헬다이버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적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소개되었는데요.

적과 아군 모두의 장갑을 약화시키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시야 방해는 물론) 때문에 결과적으로 서로에게 입히는 피해가 강화됨에 따라서 이전보다 더 치명상을 입히기 쉬워지는데요.

헬다이버들의 입장에서는 상대해야 하는 적들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유저들이 더 불리한 조건의 기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공식 소개 영상)

더 많은 임무들!

당연하게도, 대규모 업데이트이기 때문에 더 많은 임무들이 대기중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야포 셋팅을 한다거나, 터미널 조작을 통해 ICBM을 쏜다거나, 채굴 탐사기를 조종한다거나 하는 등의 임무들이 있었죠?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에는 위 사진처럼 유충이 담긴 패키지를 운반하는 퀘스트도 있을 것이랍니다. 아마 연구에 쓰기 위함이겠죠? 유충이 울면 주변에서 테르미니드가 무리를 이루어 온다고 하니 탈출하기 위한 고군분투가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암시를 주었기 때문에 상당한 부분들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소개 영상에서 이를 직접적으로 다루진 않았습니다. 아마 깜짝 선물처럼 나타나겠죠!


📌 리레코 에디터가 좋아하는 요즘 게임 요즘 이슈 이런거 있다 👀

관련기사

인기있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