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모동숲 NPC 주민 공략 어느덧 네번째 시간입니다. 지난시간에는 인기 주민 나비보벳따우 K.K 공략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오늘은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 등장하는 NPC 깨빈, 케이트, 패트릭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각 NPC의 특징과 등장 조건, 공략 팁에 대해 정리해보았으니 하나하나 살펴보시고 즐거운 섬생활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모동숲 NPC 주민 공략 1. 깨빈

밤 8시 이후부터 새벽 사이에 무작위로 섬에 등장하는 NPC로, 겁이 많은 귀여운 유령입니다.
섬을 유유히 돌아다니다가 말을 걸면 화들짝 놀라며 자신의 영혼 조각을 흩뿌리는데요. 이후 깨빈의 영혼 조각 5개가 섬에 흩어져 있으니 모두 모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영혼 조각은 섬 곳곳에 떠다니고 있어서, 해안가/나무 뒤/건물 주변 등을 꼼꼼히 찾아야 해요. 여기저기 흩어진 영혼 조각 5개를 잠자리채로 잡아 깨빈에게 가져다주면 보상을 주는데, 이때 두 개의 선택지를 줍니다.

가지고 있지 않은 아이템을 선택하면 본인이 갖지 않은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DIY로 얻기 힘든 희귀 가구가 나올 수 있고 비싸보이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중복 가구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점이 특징! 단, 새로운 아이템이라고 매번 비싸고 희귀한 아이템을 얻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때그때 끌리시는 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모동숲 NPC 주민 공략 2. 고숙이
고숙이는 패션 디자이너 고양이 NPC로, 랜덤으로 방문하며 옷을 판매하거나 패션 컨셉을 제시하고 해당 스타일로 코디를 요청합니다.

고숙이의 마음에 들게 코디에 성공하면, 케이트 브랜드 옷이나 액세서리, 옷가게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쿠폰으로는 1개 당 3,000벨 이하의 옷과 교환할 수 있어요.

고숙이 미션에 통과하려면 쇼핑을 평소에도 많이 해두어야 유리하겠죠? 에디터는 늘 액세서리까지 빠짐없이 풀 세팅으로 맞춰준 뒤에 가는 편이에요. 물론 미션을 줄 때 미션 테마와 어울리는 옷을 하나 주기도 하니, 옷이 많지 않은 플레이어 분들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랍니다.
모동숲 NPC 주민 공략 3. 패트릭
패트릭은 스컹크로 추정(?)되는 상점 NPC로, 주 1회 정도 광장에 방문하여 신발과 가방을 판매합니다. 쇼핑을 좋아하거나 특정 아이템을 찾는 경우 유용하며 신발, 양말, 가방 등 액세서리를 위주로 판매해요. 테마에 맞춘 코디나 시즌별 한정템이 뜨기도 합니다.

이런 패트릭을 더 자주 보고 싶다면 파니의 섬 광장에 초대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근사한 신발과 가방을 파는 상인을 초대하기 위한 모금을 진행하면, 패트릭이 섬에 오지 않는 날에는 파니의 섬 광장에서 상시로 장사를 하게 됩니다.
패션 꾸미기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이라면 파니의 섬 광장에 패트릭을 꼭 모셔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