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 플레이 잇, 신작게임 <목차>

신작게임 1. 원스휴먼(Once Human)
지금 당장 꼭 해봐야 할 신작게임 첫번째 소개해 드릴 게임은 <원스휴먼> 인데요.
이 게임은 스타더스트라는 외계 생명체에 의해 모든 것이 감염된, 그야말로 대재난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이야기 하는 좀비를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염된 동물과 식물 등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다른 게임들처럼 감염병 소재 게임 같지만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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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더 디비전, 러스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데스 스트랜딩이 함께 어우러진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이 중 한가지라도 재밌게 플레이 한 경험이 있다면 분명 원스휴먼도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언급하였듯, 여러 가지 게임들이 떠오르는 요소들이 존재하는데요. 자신이 머물 집과 테크 건물 등을 직접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도 있고, 다른 서버에 구조 그대로 이주시킬 수도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더불어 여러 가지 무기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게 플레이 할 수 있는데요. 이에 더해 모듈 시스템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캐릭터의 성장 방향성을 본인이 원하는 대로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스킬 시스템도 존재하기에 그 재미는 배가 되죠.

게임은 기본적으로 PvE 기반이기 때문에 친구, 지인과 함께 합을 맞추어 자신들만의 페이스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적응기를 갖추었다면 PvP로 넘어가서 다른 이들과 힘을 겨뤄볼 수 있기도 하죠!
원스휴먼은 곳곳의 분위기부터 시작해서, 레이드 단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이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여름에 짜릿함을 선사하기에 충분한데요. 특히, 소름끼칠 정도의 사운드 연출은 기가 막히니 더운 날씨에 스산함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신작게임 2. 젠레스 존 제로 (Zenless Zone Zero)
붕괴 시리즈와 원신으로 유명한 호요버스에서 만든 신작게임 <젠레스 존 제로> 입니다. 이 게임도 원스휴먼과 마찬가지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를 띄고 있습니다. 이 게임 같은 경우 ‘할로우 대참사’에 의해 대부분의 인류가 멸망했다고 하는데요. 이 때 나타난 ‘에테리얼’이라는 괴물들이 무질서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젠레스 존 제로는 어반 판타지이기 때문에 미래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게 특징인데요. 이 세계관 속에서 갱단, 기업, 광신도 등 다양한 갈등 대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유저들은 이 상황에서 할로우 탐험을 안내하는 일종의 쉐르파로 나오는데요.
용병 같은 개념으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컨셉 때문인지 에테리얼에 맞서면서 늘어나는 경험과 자원을 토대로 새로운 멤버를 고용하기도 합니다. 젠레스 존 제로는 화려한 액션, 콤보 전개, 대사 선택 등 유저가 다양하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데요.
특히, 새 멤버가 늘어날 때마다 연계 콤보가 더 다양해지기 때문에 플레이 하면 할수록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특징적입니다.

뿐만 아니라, 젠레스 존 제로는 스토리가 카툰 형식으로 제작되어서 앞 뒤 이동을 하면서 천천히 살펴볼 수 있는데요. 만화책을 읽는 듯한 감상으로 화려한 액션을 경험하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이드 할 때 콤보 구성하는 것은 정말 진국이니 격투 게임이나 던전 앤 파이터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신작게임 3. 퍼스트 디센던트 (The First Descendent)
앞서 소개한 두 가지 신작게임은 중국에서 개발된 것들로, 마지막 소개할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는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것입니다. 이전에도 몇 차례 콘텐츠로 다루었는데요! 여전히 플레이를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재차 소개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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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이 게임 또한 앞선 두 가지와 마찬가지로 포스트 아포칼립스이긴 하나, 스페이스 오페라 계열의 게임인데요. 때문에 보다 미래적인 느낌을 경험할 수있습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침략당한 인간’들을 다루고 있는데요.
인류의 마지막 거처인 알비온에서 유저들은 ‘계승자’가 되어 선조들의 막강함을 무기로 인류를 멸망시키기에 이른 이들에 대항한다는 컨셉입니다. 계승자, 즉 디센던트라고 불리는 이유도 고대 문헌 속에 기록되어 있는 선조들의 힘을 이어 받았다는 것 때문이죠.

퍼스트 디센던트도 마찬가지로 다른 신작게임들처럼 여름에 하기 좋은 시원한 느낌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총을 쏘면서 질주하고, 강력한 스킬들로 적에게 대항하는 게 큰 매력인 게임인데요. 특히 패드로 했을 때 진정한 재미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나서, 콘솔 유저도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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