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재판 123 공략 ‘소생하는 역전 2일차’ <목차>

역전재판 123 공략, 소생하는 역전 2일차 이렇게 하자!
자, 이전에 이어 이번에도 역전재판 123 공략 ‘소생하는 역전 2일차’ 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법정 전편> 인데요. 확실히 해당 챕터는 다른 때와 다르게 호흡이 상당히 길어진 것이 느껴집니다. 특히 법정 단계에서부터는 집중하지 않으면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꼬아져 있는 만큼 조심해야 합니다.
자, 그럼 바로 소생하는 역전 2일차 법정 전편으로 역전재판 123 공략 시작하겠습니다. 혹시 지난 시간에 소개해 드렸던 1일차 공략이 필요한 분들은 아래 글을 살펴봐 주세요.
<이전글> 역전재판 123 공략 ‘소생하는 역전 1일차’ 탐정편 보기 👀

사건의 키워드 정리하기
지난 시간 1일차 때에도 언급했듯, ‘빨간색 글씨’를 집중해서 연상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사건의 실마리에 해당하는 부분들이기 때문이죠.
2일차 법정 전편에서는 쿄우카의 증언이 진행되는데 완벽한 듯 하면서도 이상한 느낌을 자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악의’가 있는 게 뚜렷하죠.

모든 대사에 ‘추궁하기’
이전 챕터들 같은 경우, 모든 대사에 추궁하기보다는 대체로 필요한 포인트만 짚어서 추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소생하는 역전은 사건의 스케일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법정에서 플레이 할 때는 웬만하면 모든 걸 추궁하시는 게 좋습니다.
위 대사가 나타나는 시점까지 추궁을 완료하면 아래처럼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모든 선택지에는 공격적으로
소생하는 역전 챕터에서는 선택지가 빈번히 나타납니다. 우선, 2일차 법정 전편에서 만큼은 쿄우카를 심문하는 과정에서는 무조건 모든 선택지에 있어서 ‘공격적’으로 임하시는 게 좋습니다. 따라서 ‘그만둔다’에 가까운 선택지는 오답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계획된 것인가 vs 아닌가
범죄의 계획성에 대해서 논의가 될 때 위 대사가 나타난다면 미츠루기의 나이프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쿄우카가 ‘장갑’을 가지고 피의자의 계획성을 공격하려는 시도이지만, 생각해보면 말이 안되죠. 계획성이 있다면 토모에 본인의 나이프를 사용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차례 찔렀다?
증거품 목록을 한 번씩 다 보셨던 분들은 쉽게 넘어가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워낙 사건이 짜임새 있어서 빈틈이 없다고 생각하여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워딩 하나하나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정황상 토모에는 ‘수차례’가아니라, ‘한 차례’만 찔렀습니다. 그러므로 사건파일을 제시합니다.

빨간 머플러의 행방
계속해서 진행하면 쿄우카의 빈틈이 하나 둘 보이게 되는데요. 이야기를 바꾸어 빨간 머플러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 때 증거품에서 쿄우카가 제시하였던 사진을 제출하면 게임의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빨간 머플러 이야기가 나왔을 때 사용되어야 하는 사진입니다. 이외에도 다른 상황에서 쓰이니 이 사진을 잘 기억해두세요!
2일차에서도 중요하지만 소생하는 역전에 등장하는 사진들 대체로 꼼꼼하게 훑어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증언이 추가될 때마다 추궁한다
쿄우카의 말이 바뀔 때마다,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되어도 변함없이 추궁을 계속해주시면 됩니다. 증언 자체에 모순이나 결함이 크게 두드러지는 것이 아닌 이상 지속적으로 추궁을 하여 실수를 유도하여야 합니다.

선택지는 공격적으로
앞에서 언급하였듯 역전재판 123 공략 포인트, ‘모든 선택지에서는 과감하게, 공격적으로’ 임해주도록 합니다.

추궁과 공격적인 선택지를 반복하다 보면 평면도를 따라서 정확한 정황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때에 나타나는 일들과 주변 지형지물을 꼼꼼하게 파악해두셔야 게임이 원활하게 진행된다는 점! 잊지마세요!

목격한 것에 대해
추궁과 공격적인 선택지를 반복하여 평면도 바탕의 증언을 보았다면 이상한 부분을 발견하셨을 것입니다. 만약 제대로 체크하셨다면 쿄우카의 위 대사는 상당히 이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쿄우카는 B블럭에서 A블럭에 있는 토모에를 목격하였다고 했고, 범행 직후 벽에 있는 전화를 사용하려고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하지만 쿄우카가 바라보는 시점에서는 A블럭 벽 뒤 전화기에 있는 토모에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긴 벽이 세워져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가 없는데, 쿄우카는 전부 보았다고 이야기 하죠. 이러한 모순을 격파하기 위해서는 평면도를 보여주면 됩니다.

증인의 거짓말은?
위에서 모순을 격파함으로써 여러분들은 증언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받았으며 세 가지 선택지를 받으셨을 것입니다. 이 때 ‘목격한 장소’를 고르시면 됩니다. 핸드폰 사용 장면을 볼 수 있는 곳은 2층 ‘수위실’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수위실에 ‘그 이’를 위해 도시락을 가지고 갔다는 증언을 한 점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후 나타나는 평면도에서 ‘쿄우카가 어디에 있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수위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올바른 답을 고른 뒤에 또 한 번 선택지가 주어지는데요. 이 때에는 ‘현장까지의 거리 차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쿄우카는 외부인이기 때문에 수위실에서 A블럭까지 손쉽게 오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리 차이 때문에 위증을 한 것이죠.

“이게 끝이 아니네?”
쿄우카의 거의 모든 위증을 쳐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진행되는 사건 때문에 아마 이쯤 되었을 때 지치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꼼꼼함만 있으면 금방 하실 수 있습니다. 쿄우카가 제출한 ‘구두’의 아랫 부분을 조사해주신 뒤 진행하면서 문제를 지적하시면 됩니다.

문제를 지적하겠다고 하면 위처럼 현장 사진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거의 기믹처럼 사용된 ‘머플러’가 마지막 실마리가 됩니다. 계속해서 ‘머플러’ 이야기가 나왔지만 쓰이지 않은 탓은, 마지막 사진의 결정적인 단서가 되기 위함이었습니다.
자, 여기까지 역전재판 123 소생하는 역전 2일차 법정 전편 공략 포인트만 짚어 드렸는데요.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재미가 쏠쏠한 게임인 만큼 아직 해보지 않은 분들은 꼭 플레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역전재판 123 공략 필요했던 플레이어 분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네요!
📌 리레코가 좋아하는 요즘 게임 요즘 이슈 또 뭐 있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