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데이즈 투 다이, 11년을 거쳐 드디어 출시!

11년만에 출시된 게임 세븐 데이즈 투 다이
(출처 : 스팀)

그 쪽도 세븐 데이즈 투 다이를 아세요?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좀비 아포칼립스를 주축으로 하여 샌드박스 시스템을 더한 걸작이 하나 탄생했으니! 바로 이번 시간에 이야기 해볼 게임인 세븐 데이즈 투 다이(Seven Days To Die)입니다. 한국에서는 셉투다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데요. 아마 여러분들도 한 번 쯤 지나가면서라도 보셨을 것입니다.

얼리 엑세스로 출시 했던 아주 먼 옛날, 이 게임 말고도 좀비와 생존, 샌드박스 등을 콘텐츠로 삼은 게임들은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세 가지를 모두 아우르면서 조화를 이루는 게임은 몇 되지 않았는데요. 지금은 아주 좋은 평을 받고 있는 이 게임도 사실 그 때는 부족한 부분들이 꽤나 많았답니다.

(출처 : 스팀)

출시는 끝이 아닌 ‘시작’

세븐 데이즈 투 다이는 정식 출시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위 사진처럼 로드맵이 공개되었는데요. 남은 2024년의 일정, 그리고 2025년의 일정에대해서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것들이 있지만, 탑승 장비와 좀비 등 지금 플레이어가 경험하고 있는 전반적인 부분에 개선이 있습니다.

더불어 2025년에는 스토리 모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기에 굉장한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이 게임 같은 경우 모드가 꽤 중요한 편에 속하는데, 아직까지 창작마당이 원활하게 지원되지 않고 있는 실정인데요. 해당 기능이 2025년에나 예정되어 있으니 다소 아쉬운 부분이긴 한 것 같습니다.

유저들은 저마다 다른 반응을 보이긴 하지만 얼리 엑세스를 끝낸 뒤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중단하는 경우를 간간히 봐왔기 때문에 불안하다는 의견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번 정식 출시와 함께 대규모 할인 공세에 돌입하고 있어 문제는 없을 듯 싶습니다.

(출처 : 스팀)

무슨 게임이길래 이렇게 롱런할까?

앞서 언급드린 것처럼 세븐 데이즈 투다이는 좀비, 생존, 샌드박스를 하나로 묶은 것이나 다름 없는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게임 안에서 굉장히 높은 자유도를 만끽하면서도 생존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일반적인 평화 무드의 샌드박스와는 재미가 조금 다른데요.

위 사진처럼 유저가 원하는 그 무엇이건 간에 대체로 구현할 수 있다 보니 평가가 대단히 좋은 편입니다. 특히, 혼자 게임을 하는 유저들도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아서 스팀 평가에 88%의긍정적 리뷰도 인상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출처 : 스팀)

집 만들었으면 밥 먹어야지!

생존 게임에서 건축은 당연한 요소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시 당시 쯤의 시기에만 해도 확실히 건축이 되는 게임들이 더 인기 있는 추세이기도했죠. 이와 더불어 한 가지 중요한 요소가 더 있으니 그것은 바로 ‘제작’ 기능이 아닐까 싶은데요.

세븐 데이즈 투 다이에서는 여러 가지 먹을 것은 물론이고, 생존에 필요한 도구, 무기, 탑승 장비 부품 등 다양한 것들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 모드에 따라서는 엄청나게 디테일한 식사 준비를 할 수도 있죠. 확실히 플레이어들의 자유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린 게임이다 보니 인기 있는 이유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출처 : 스팀)

그래도 메인은 좀비 아포칼립스!

아무리 게임이 선사하는 자유도가 높다 하더라도 이 게임은 좀비 아포칼립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웨이브처럼 밀려 들어오는 좀비떼인 ‘호드’를 막아내는 것이 주된 콘텐츠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요. 좀비의 형태도 매우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클리셰의 좀비 느낌은 조금 적습니다.

(출처 : 스팀)

세븐 데이즈 투 다이 구매는 지금이 적기!

세븐 데이즈 투 다이는 ‘곧’ 정식 출시인 것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엄청난 할인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할인으로, 26,000원의 게임을 ‘6,240원’에 판매하는데요. 76%나 할인된 금액이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얼리 엑세스에서 정식 출시로 나아가는 경우, 보통은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븐 데이즈 투 다이도 가격인상을 고려해보면 지금이구매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본인들도 ‘마지막 절호의 기회’라고 언급하는 것을 보면 정식 출시 단계에서는 콘텐츠 업데이트가 꾸준하게 이루어질 것이므로 가격 인상이 확실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가벼우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의 게임을 찾고 계셨다면 꼭 이 게임 지금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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