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영화 추천 BEST 5 – 러브액츄얼리 이제 그만!!

By: rereconew

2020년의 겨울은 이래저래 안습이지만, 영화 속에 등장하는 연말 풍경은 언제나 번쩍번쩍 아름답다. 오늘은 추운 겨울에 집콕하면서 TV로 보기 좋은 겨울 영화 추천 베스트 5 가져 와봤다. 러브액츄얼리 늘 들어가는 그 영화는 이제 그만! 귤 한박스 쟁여놓고 영화 보며 우울한 마음을 달래보자.

겨울 영화 추천 5편 뭐뭐 있을까?

TV로 볼만한 겨울 영화 추천 1.

배드 맘스 크리스마스 in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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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맘스 크리스마스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넷플릭스

· 배드 맘스 크리스마스 줄거리: 크리스마스 휴가를 맞아 각각의 배드 맘들에게 엄마들이 찾아온다?! 가족들, 그리고 엄마를 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다가 지쳐버린 세 명의 배드 맘, ‘에이미(밀라 쿠니스)’와 ‘키키(크리스틴 벨)’, 그리고 ‘칼라(캐서린 한)’는 일탈을 계획한다.

‘배드 맘스 크리스마스’는 2017년에 공개된 크리스마스 코미디 영화로, 2016년도 영화인 ‘배드 맘스’의 후속작이다. 배드 맘스에 등장한 세 엄마가 그대로 등장하는데, 전작보다는 덜 웃기다는 평이 많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린 작품인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한다. 미국식 19금 개그를 좋아한다면 이번 기회에 감상해보자. (배드맘스 먼저 보는 것 추천!)

배드 맘스 크리스마스 보러 넷플릭스 가기

TV로 볼만한 겨울 영화 추천 2.

뉴욕의 연인들 in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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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연인들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 뉴욕의 연인들 줄거리: 12월 31일~1월1일 사이에 여러가지 일을 겪는 18명의 인물들의 이야기. 

로버트 드 니로, 애쉬튼 커쳐, 제시카 비엘, 할리 베리 등 유명 헐리웃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옴니버스식 영화 ‘뉴욕의 연인들’. 평범한 가족부터 화려한 셀러브리티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연말 분위기로 들뜬 뉴욕을 실컷 감상할 수 있고 OST도 좋아 귤까먹으면서 보기 딱 좋음! ‘발렌타인 데이’, ‘마더스 데이’를 제작한 게리 마샬 감독 작품.

뉴욕의 연인들 보러 넷플릭스 가기

TV로 볼만한 겨울 영화 추천 3.

오리엔트 특급살인 in 티빙

오리엔트 특급살인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 오리엔트 특급살인 줄거리: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케네스 브래너)’는 휴가를 즐기던 중 의뢰를 받고 이스탄불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호화 열차에 탑승한다. 그러나 운행 중 승객 한 명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폭설로 인해 기차의 운행마저 멈춰버린다. 명탐정 포와로는 여러 단서와 열 세명의 용의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범인을 찾기 위한 추리를 시작한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명한 추리소설을 원작으로 한 2017년도 영화 ‘오리엔트 특급살인’.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 및 주연을 맡아 연기했으며, 미셸 파이퍼, 주디 덴치, 데릭 제이코비, 페넬로페 크루즈, 윌렘 대포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영화다.

TV로 볼만한 겨울 영화 추천 4.

노엘의 선물 in 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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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의 선물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 노엘의 선물 줄거리: 산타할아버지로 위장한 도둑을 진짜 산타라고 의심치 않는 소년 ‘앙투완(빅토르 카발)’. 별나라에 있는 아빠를 만나기 위해서는 산타의 썰매를 타야 하는데 산타할아버지 왈, 금을 많이 모아야 썰매가 날 수 있다고. 앙투완은 산타를 도와 금을 모으기로 결심한다.

줄거리만 봐도 내용이 짐작가는 뻔한 프랑스 코미디 영화 ‘노엘의 선물’. 적당히 재미있고 감동적이면서, 아역배우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절로 흐뭇한 웃음이 나온다. 크리스마스 시즌의 파리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

노엘의 선물 보러 왓챠 가기

TV로 볼만한 겨울 영화 추천 5.

스턱 인 러브 in 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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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턱 인 러브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 스틱 인 러브 줄거리: 작가 ‘윌리엄(그렉 키니어)’은 이미 새 삶을 시작한 전 부인 ‘에리카(제니퍼 코넬리)’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딸 사만다는 부모님이 이혼한 후 사랑을 믿지 못하게 되어 자신에게 대시하는 ‘루(로건 레먼)’의 마음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한다. 막내 ‘러스티(냇 울프)’는 동급생 ‘케이트(라이아나 리버라토)’를 짝사랑하고 있지만, 소심해서 다가가지 못하고 있다. 

‘스턱 인 러브’는 ‘안녕, 헤이즐’의 감독 ‘조쉬 분’의 2012년도 로맨스 영화다. 미국 느낌 물씬 나는 로맨스 영화로, 성격, 처한 상황이 모두 다른 가족 구성원들이 1년 동안 겪게 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소소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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