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바 초심자를 위한, 하이볼 위스키 추천 5종

By: rereconew

자취방에 홈카페와 홈바 공간을 마련해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홈바 알콜 메뉴로는 무엇이 생각나시는가? 칼로리가 높은 맥주캔으로 찬장을 채우지 말고, 위스키 몇 병과 토닉워터, 레몬 쟁여두고 간간히 하이볼을 만들어 먹어보면 어떨까. 만드는 재미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요즘 대세는 그야말로 하이볼 위스키! 오늘은 하이볼 반들어 먹기 좋은 위스키 다섯개를 소개하니 마음에 드는 것 골라서 한 병 쟁여두자!

하이볼 위스키 추천 1. 조니워커 골드라벨

하이볼 위스키 추천 조니워커 골드라벨
조니워커 골드라벨

알콜 도수 40%

조니워커 시리즈 중 인기가 높은 제품 중 하나. 블랙라벨보다 살짝 높은 가격대이며 가벼운 바디감과 상큼한 향, 깔끔한 뒷맛이 특징으로, 냉장고에 넣어둔 뒤 차가운 상태에서 먹으면 향과 맛이 더욱 좋다. 그런즉슨, 하이볼로 만들어 먹으면 딱이라는 말이겠지? 평소 스모키한 향을 좋아한다면 골드가 아닌 블랙라벨로 만들어봐도 좋지 않을까?

하이볼 위스키 추천 2. 산토리 가쿠빈

하이볼 위스키 추천 산토리가쿠빈
산토리 가쿠빈

알콜 도수 40%

각진 네모난 유리병 모양이 독특한 산토리 가쿠빈은 개그우먼 박나래가 나혼산에서 선보인 ‘얼그레이 하이볼’에 사용되는 위스키다. 입소문이 나 한때 품절 대란이 일기도 했다. 밝고 가벼운 맛과 플로럴한 향으로 하이볼 만들기 딱 좋은 위스키로 손꼽히니 홈바에 하나쯤 쟁여 두는 것을 추천!

하이볼 위스키 추천 3. 제임슨 아이리시

하이볼 위스키 추천 제임슨아이리시
제임슨 아이리시

알콜 도수 40%

아이리쉬 위스키 중 국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제품이 제임슨 아이리쉬가 아닐까 싶다. 3차 증류 후 오크통에서 4년 이상 숙성해 풍미를 낸 것으로 유명하다. 향은 달달한 편이며,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한 편이다. 큰 개성이 없는 무난한 위스키다보니 하이볼로 만들어 홀짝홀짝 마시기 딱 좋다.

하이볼 위스키 추천 4. 잭다니엘 허니

하이볼 위스키 추천 잭다니엘허니
잭다니엘 허니

알콜 도수 35%

단풍나무 특유의 향으로 유명한 아메리칸 위스키 잭다니엘. 잭다니엘 허니는 가장 스탠다드한 잭다니엘 올드 no.7에 꿀을 첨가한 제품으로 달달~한 향과 맛으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콜라 or 맥주와 그냥 섞어먹어도 맛있고, 자몽음료+토닉워터를 섞는 ‘잭허니몽’ 도 무척 맛있다. 달콤한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하이볼 위스키 추천 5.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하이볼 위스키 추천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발렌타인 파이니스트

알콜 도수 40%

발렌타인 파이니스트는 발렌타인 제품 중 가장 저렴한 제품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기본적인 스타일의 위스키로 치킨이나 바비큐 같은 음식에 그냥 곁들여 먹어도 잘 어울린다. 이름값(?)이 있는 반면 가격은 부담없다보니 하이볼, 위스키콕 용으로 많이들 쟁여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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