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취미를 가져보자! 오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취미 추천 5개

By: rereconew

드디어 2023년 계묘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누군가는 긴 한 해였을 것이고, 누군가는 짧은 한 해였을 거예요. 지난 한 해를 돌이켜봤을 때 아쉬웠던 점은 없었나요? 에디터도 아쉽다고 생각한 많은 순간이 스쳐 지나가는데 그 중 하나가 나를 위한 취미가 없었다는 거예요. 잘 알려진 것처럼 취미 활동은 정신을 건강하게 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죠? 새해를 맞이하여 오늘 바로 시작해 볼 수 있을 만한 취미 추천 다섯가지를 소개합니다.

 

새해 취미 추천 1. 보석 십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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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쿠팡 케이엠엘리 DIY 3D 액자형 빨간머리앤 원형 보석십자수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새해 취미 바로 실과 바늘이 필요하지 않는 보석 십자수입니다. 원하는 십자수 제품을 고르면 도안, 비즈(보석), 고체풀, 트레이, 펜 등 모든 재료가 들어있어요. 도안 기호를 확인 후 알맞은 비즈 색상을 콕콕! 붙여주는 아주 단순하고 쉬운 취미입니다.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어 가족 취미로도 안성맞춤 입니다. 좋아하는 그림에 보석을 하나하나 붙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테니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취미로 보석 십자수는 어떠신가요?

 

 

새해 취미 추천 2. 스마트폰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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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pixabay

예전에 비해 사진 촬영을 취미로 가지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어요. 그래도 사진 촬영이라 하면, 아직도 고가 장비가 필요한 고급 취미 생활로 생각할 수 있어요. 평소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는데 쉽게 접근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촬영을 취미로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해요.

사실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능이 많이 발달했지만, 그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는 분은 많지 않을터. 항상 내 몸에 붙어 있는 스마트폰! 이 기회에 제대로 알아보고 활용해보고 싶다면 인터넷, 유투브 등으로 조금씩 알아보면서 동호회 같은 모임에서 다른 분들과 정보도 공유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물론, 사진촬영만 하고 쌓아두기 보다는 한 해동안 촬영한 사진으로 앨범을 만들어도 좋고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은 액자로 만들어도 굿!

 

 

새해 취미 추천 3. 칼림바

취미 추천 칼림바
이미지 출처: pixabay

칼림바가 생소하신 분들이 계실 텐데요. 칼림바는 1954년 아프리카 라멜로폰의 전반적인 특성을 반영한 악기에요. 연주 시 엄지손가락으로 위아래를 튕기는데, 엄지손가락을 이용한다고 하여 “엄지 피아노”라고 불리기도 한다네요. 이름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이름만 귀여운게 아니라 음색 또한 맑고 귀엽다고 소문난 칼림바. 아프리카 부족들은 축하 연주를 할 때 칼림바를 많이 이용한다 해요. 아이들도 할 수 있을 만큼 독학이 가능해서 유투브 영상을 보며 배워 볼 수 있어요. 칼림바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면 분명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테니 한 번 찾아보시는 걸 추천 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칼림바”

 

 

새해 취미 추천 4. 식물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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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pixabay

사실 식물 키우기는 학창 시절 한 번은 해보셨을 거에요. 지금은 누가 시켜서 키우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식물을 키워보는 것 어떨까요? 실내를 환하게 밝혀주는 효과는 덤! 물론 식물마다 키우는 난이도가 달라 처음엔 공부가 필요할 수 있지만 내가 데려온 식물이 조금씩 자라면서 잎을 피우면 뿌듯함을 느낄 거라 생각해요.

일반적으로 식물은 스트레스 완화, 공기 정화, 전자파 예방까지! 많은 역할을 해낸답니다. 식물 키우기는 처음 공을 들이면 갈수록 시간이 적게 들고 만족도는 커져 가니 올해는 마음에 드는 새로운 식물 하나 키워보세요.

(+) 키우기 쉬운 식물 몇 가지 소개해드릴게요. 홍콩야자, 몬스테라 ,아이비, 스킨 답터스, 스투키, 선인장 등이 초보 식집사도 키우기 어렵지 않은 식물이라고 하네요.

 

 

새해 취미 추천 5.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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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pixabay

앞서 추천한 취미들이 정적이었다면, 이번엔 동적인 취미 등산을 소개해 드리려 해요. 등산이라고 하면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취미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코로나 이후 MZ세대에도 등산이 급부상 했다는 사실. 일단 초기 비용을 제외하면 큰 돈이 들지 않고 건강도 챙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당장 TV광고를 보더라도 등산용품 광고 모델의 연령대가 낮아졌어요. 그만큼 젊은 세대가 주목하는 취미로 등산이 자리 잡았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코스를 고르는 것 보다 나에게 맞는, 혹은 등산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팁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안전’ 이니까요. 맑은 공기를 마시며 생각을 정리하고, 정상까지 올라갔을 때의 성취감! 올라갈 때는 힘들겠지만 정말 뿌듯할 거예요. 그럼 가까운 뒷산부터 고고!

 

이렇게 새해 취미 다섯 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취미 생활을 한다는 건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시간을 내어 취미 생활을 한다면? 어느새 건강한 나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어떠한 것이라도 좋으니 올해부터는 나를 위한 소소한 취미생활 하나쯤 가져보는 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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