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액체류 제한 수하물 규정 정리 – 라이터, 전자담배, 눈썹칼 반입 가능할까?

By: rereconew

제주도 여행 뿐 아니라 부산, 양양 등 국내 주요 도시로 여행 떠날때는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일이 잦다. 물론 역과 역이 연결되어 교통이 편리한 기차도 있지만, 사실 비행기만큼 빠른 것도 없기에 비행편을 종종 이용하게 되기 마련. (게다가 국내선 티켓 요금도 KTX 보다 저렴할 때가 많기 때문~) 오늘은 국내선 액체류 수하물 규정 정리 할 예정. 특히나 제주도 갈때 제주도 기내 액체류 반입에는 제한이 없는지, 제주도 기내 수하물 규정은 어떠한지 찾는 사람이 많으므로… 아래 정보를 참고하면 도움 될 것.

국내선 비행기 라이터 기내 반입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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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처럼 국내선에도 당연히 폭발물류나 독성물질, 인화물질은 반입 불가하다 (당연하지…) 폭죽, 화약류는 오브 콜쓰, 성냥 라이터, 부탄가스, 휘발유, 표백제 등등 다 안됨.

다만 소형 성냥이나 휴대용 라이터는 기내 반입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할 것. 다만 각 1개씩만 가능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라이터 위탁 수하물로 보낼 수는 있느냐…? ㄴㄴ 오히려 위탁 수하물에는 라이터 등을 ‘절대’ 넣을 수 없으니 명심 또 명심.)

국내선 비행기 눈썹칼 기내 반입 가능할까?

물론 무기로 사용할 수 있는 칼, 과도, 총기류, 수갑 이런건 일반 승객이 기내에 절대 반입할 수 없는 항목에 해당한다. 다만, 휴대용 면도기, 전기면도기 그리고 안전면도날 제품이나 눈썹칼, 손톱깎이 정도는 기내 반입하니 참고할 것.

아, 그리고 혼자 여행하는 여성 여행자의 경우 아무래도 안전이 신경쓰이다 보니 호신용 스프레이를 소지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호신용 스프레이는 기내 반입, 위탁 수하물 모두 금지된 항목이라고 하니 주의해야 겠다. 괜히 공항에서 아까운 호신용품과 이별 할 일만 생길 뿐…

국내선 액체류 기내 반입 가능한가?

비행기 사진
pixabay

다들 아시는 것처럼 국제선 탑승시에는 100ml 이하의 액체만 소지 가능하므로, 화장품이나 음료 모두 전체 용량이 가득 차 있는 새 제품이 아니더라도 용기에 120ml, 180ml 등이 표기되어 있으면 기내 반입이 금지 되어 있다.

다만, 국내선 액체류 반입은 상황이 다름. 국내선 액체 반입은 2L 내에서 (인당)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자. 제주 여행 갔다가 사온 하루방에 담긴 감귤주스나 목마를까봐 챙긴 생수, 먹다 남은 주스, 커피 등도 반입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하지만 요즘에는 상황이 상황인 만큼 기내에서 음료나 음식물을 먹는 것은 잠깐이라더라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국내선 보조 배터리, 전자담배 기내 반입 가능할까?

그렇다면 또 여행 갈 때 자주 챙겨가게 되는 보조배터리의 경우를 살펴보자! 배터리 용량이 160wh 미만이라면 기내 반입은 가능! (하지만 위탁 수하물 발송은 안됨…)

그리고 애연가들의 경우 없으면 서운한 전자담배의 경우 전자담배 배터리 용량이 100wh 이하라면 역시 기내 반입 가능! (하지만 위탁 수하물은 역시 x) 늘 필요하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제주도, 부산 등등 다~ 같은 한국이니 도착해서 구매하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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