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 3 모드 KOTH 에서 돈 빨리 모으는 방법 5가지 (Arma 3 KOTH)

By: rereconew

오늘은 한 때 밀리터리 게임의 근간을 흔들었던 시뮬레이터 게임 아르마 3 모드 KOTH, 킹오브더힐에서의 팁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마이너틱한 면이 있기도 하고 오랜 세월이 지났기에 플레이 하는 유저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미 서버를 비롯하여 아시아 서버 등 다양한 아르마 3 모드 서버에서 한국분들을 굉장히 자주 접할 수 있었는데요. 고렙의 유저분들도 있었지만, 돈을 빨리 모아서 좋은 장비를 구매하셔야 하는 저렙분들도 많이 보이셨습니다. 하여, 오늘은 아르마 3 모드인 KOTH 에서 어떻게 하면 돈을 빨리 모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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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 3 모드 KOTH 에서 돈 빨리 모으는 방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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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 3 모드 KOTH 에서의 전술 지도

1. 지도에서 영역에 해당하는 곳에는 반드시 들어가서 플레이 한다.


굉장히 기본적인 이야기이지만, 또 한 편으로는 어려운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보병 전용 서버에서는 이를 지키기 쉽지만 장비가 허용되는 서버에서는 영역에 진입하기가 굉장히 어렵죠. 특히, 스폰킬에 대해서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는 북미 서버 같은 경우에는 진영의 세이프 존에서 나오자마자 죽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 번 기세가 꺾이면 더더욱 어려워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00원 정도를 들여 개인 차량으로 지점 내에 도달하거나 진영에 무료로 제공하는 헬리콥터나 스폰 비히클을 통해서 점령 지역 내에서 활동을 하면 대략적으로 30초에 한 번꼴로 점령 점수로 50원을 주기 때문에 필수적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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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전에서의 운영

2. 중심부에서 떨어지자


위에서 설명한 점령 지역 안에서도 추가 점수가 부여되는 곳이 있습니다. 우선 순위 점령 지역 혹은 프라이어리티 존, 핫 존, 오렌지 존 등 다양하게 불리는 곳으로 사진상에서 왼쪽 GPS 상에서 주황색 칠이 되어있는 곳입니다. 이곳에 있을 경우 우선 순위 점령 보너스로 100원이 추가적으로 주어집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하였듯, 장비가 허가 되는 서버에서는 우선 순위 점령 지역에 무차별 난사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무엇 하나 제대로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점령지에 쏘고 보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때 탑승하는 장비 대다수가 장갑차, 탱크, 폭격기 같은 고폭탄을 다루는 중장비들이기 때문에 보병들은 쉽사리 죽어나가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선 순위 점령 지역 안에 속하되, 중심부에서는 떨어져서 사선 플레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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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설정 창 (로드아웃)

3. 머니퍽을 반드시 사용하자


초반에 사용할 수 있는 퍽은 1-2개가 끝입니다. 이 때 무슨 퍽을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겠지만, 머니퍽을 기본적으로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의 특성상 개인화기부터 시작하여 장비 등 모든 것들이 돈으로 해결해야 하는 자본주의적인 점이 존재하기에 초기에 굉장히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특히, 개인화기도 영구구매의 경우 그 가격이 너무나도 높은 탓에 초보자들은 엄두도 못내기 마련이죠.

그렇기에 1회 사용권을 이용해야하는데, 이 때의 문제점은 화기를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또는 1-2킬을 하더라도, 100원-200원 정도의 소득이기에 굉장히 적은 수익에 불과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총의 1회 사용권은 기본적으로 300원 이상의 가격을 갖고 있습니다. 즉, 수지타산이 안맞죠. 이 때 이러한 점을 상쇄하는 것이 바로 머니퍽입니다. 머니퍽은 사망 후 다음 번 로드아웃을 불러올 때에 1회 사용권에 대하여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따라서 300원짜리 총을 구매하게 되더라도 150원이라는 굉장히 메리트 있는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한 것이죠. 그러므로 초기에 반드시 이 퍽을 사용해야 하고, 중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도 보너스 점수를 쏠쏠하게 준다는 점을 보아도 이용가치가 충분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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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 3에 등장하는 지형지물

4. 지형지물에 숨어서 기다리자


많은 적을 사살하고, 많은 장비를 부수는 것이 이 게임에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유저가 이러한 것들을 하기에는 굉장히 어렵죠. 아르마 3 에 존재하는 이 모드는 그야말로, 약육강식의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화력 무장한 보병은 고화력 무장 보병을 무찌를 수 없고, 제아무리 고화력 무장한 보병도 기갑 전차나 헬리콥터와 같은 중장비를 쉽사리 상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최우선 순위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지형지물에 숨어서 일부러 적을 죽이지 않는 것도 방법입니다. 점령 지역 안에서 시간을 오랫동안 보내기만 해도 라운드가 끝날 무렵에 굉장히 많은 돈과 경험치를 주기 때문에 괜찮은 방법이죠.

게임이 조금 루즈하고 재미없어질 수 있기는 하지만, 이 게임에서의 재미는 곧 장비와 돈 쓰는 맛이기 때문에 필히 거쳐야 하는 방법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방법을 행하기 위해서 게임 내에서 afk(잠수) 하는 유저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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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런쳐

5. 마지막 방법, 런쳐는 주워서 사용하자


위에서 이야기 한 고화력 무장 보병에는 런쳐를 갖고 있는 보병이 해당됩니다. 그 외에도 기관총과 방어도가 높은 장신구를 갖춘 보병 등 다양한 포지션이 있습니다만, 마지막으로 다룰 이야기는 이 ‘런쳐’를 갖고 있는 보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런쳐는 보병은 물론이고, 탱크, 장갑차, 헬리콥터 등 게임 내의 모든 것에 대해서 강력한 힘을 자랑합니다. 물론 탱크나 장갑차의 경우 전면 장갑만을 공격하여 터뜨릴 수는 없지만, 단 한 발만 맞추게 되더라도 상당히 많은 어시스트 점수와 돈을 주기 때문에 그 자체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이 있다면 영구구매를 하지 않고 사용한다면 1회용권으로 사용해야한다는 점인데요. 이 가격 또한 초기자본에 포함될 경우 너무나도 큰 금액을 초래하기 때문에 주변에 죽은 팀원들이나 적의 시신으로부터 파밍을 해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처음에는 이러한 노획 과정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데, 한 두 번 하다보면 감도 생기게 되고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바닥에서 파밍하여 운영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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